


"이번 달 구매 비용이 왜 이렇게 나왔죠?" CFO가 묻습니다. 재무팀은 엑셀을 뒤지고, 구매팀은 영수증을 찾습니다. 요청부터 지출까지, 그 사이 어디선가 돈이 새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구멍을 찾으려면 전체 흐름을 봐야 합니다.

기업의 돈이 새는 지점은 명확합니다. 구매 요청(Purchase Requisition)과 실제 지출 사이입니다. 현업 부서가 "이거 필요해요"라고 말한 순간부터 회사 계좌에서 돈이 나가는 순간까지, 그 과정 어딘가에서 통제가 풀립니다. 문제는 이 과정이 여러 부서와 시스템에 분산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구매 요청은 이메일로, 견적(RFQ)은 엑셀로, 계약(Contract)은 법무팀에서, 발주(Purchase Order)는 구매팀이, 입고(Receipt)는 현업이, 송장(Invoice)은 재무팀이 각자 처리합니다.
Procure-to-Pay, 줄여서 P2P는 구매 요청부터 대금 지급까지 모든 단계를 하나로 통합하는 개념입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P2P 시스템을 필수 인프라로 구축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전체를 보지 않으면 통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Procure-to-Pay 프로세스: PR부터 INV까지 6단계

구매 요청(Purchase Requisition)부터 송장 처리(Invoice)까지는 여섯 단계를 거칩니다. PR(구매 요청) → RFx(구매 정보 요청) → CT(계약) → PO(구매 주문) → RCV(입고) → INV(송장 처리). 이 일련의 과정이 바로 Procure-to-Pay 프로세스입니다.
1단계: PR 의 정의 (Purchase Requisition, 구매 요청)
이게 뭔가요?
현업 부서에서 "이거 사주세요"라고 구매팀에 공식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단순해 보이죠? 근데 여기서부터 꼬이기 시작합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영업팀은 카톡으로, 개발팀은 이메일로, 마케팅팀은 전화로 요청합니다. 구매팀은 아침마다 세 개 채널을 뒤지며 요청 건을 취합하는데, 이것만 하루 2시간입니다. 승인 라인도 애매해서 "이거 누구한테 결재 받아야 해요?"라는 질문이 끊이질 않죠.
2단계: RFx의 정의 (Request for X, 구매 정보 요청)
이게 뭔가요?
공급업체한테 "얼마에 해줄 수 있어요?"라고 구매가 필요한 건의 프로젝트를 자세히 정리해서 물어보는 단계입니다. RFQ(견적 요청), RFI(정보 요청), RFP(제안 요청) 등을 통칭해서 RFx라고 부릅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공급업체 리스트? 엑셀입니다. 견적 요청? 이메일로 보냅니다. 답변 오면? 또 엑셀에 옮겨 적으면서 비교합니다. 문제는 업체마다 견적서 양식이 다 다르다는 거죠. A업체는 단가 기준, B업체는 총액 기준, C업체는 부가세 별도. 사과와 오렌지를 비교하는 느낌입니다.
3단계: CT의 정의 (Contract, 계약)
이게 뭔가요?
업체 선정했으면 이제 조건 협의하고 계약서 쓰는 단계입니다. 가격, 납기, 품질 기준, 페널티 조항 등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계약서 초안 작성하고, 법무팀 검토 요청하고, 수정 의견 오면 다시 고치고, 상대방한테 보내고, 또 수정 요청 오고... 이 과정이 보통 1~2주입니다. 계약 완료되면요? PDF로 저장해서 공유 폴더에 넣고, 주요 조건은 엑셀에 따로 정리합니다. 나중에 "그 업체 단가 조건이 뭐였지?" 할 때 파일 찾느라 또 시간 씁니다.
4단계: PO의 정의 (Purchase Order, 구매 주문)
이게 뭔가요?
이제 공식적으로 "주문합니다"라고 문서 보내는 단계입니다. 수량, 가격, 납품일이 적힌 Purchase Order는 법적 효력이 있는 문서입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PO 번호를 수기로 매기다 보면 중복이나 누락이 생깁니다. 더 큰 문제는 'Maverick Spending'이라고 부르는 현상인데요. 현업에서 급하다고 구매팀 안 거치고 직접 주문해버린 다음 나중에 "PO 좀 소급으로 끊어주세요"라고 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지출 통제가 완전히 무너집니다. 그 결과는 곧 대금 지급 지연, 공급업체 신뢰 하락, 조기 결제 할인 기회 상실입니다. 대부분의 공급업체가 "10일 내 결제하면 2% 할인" 같은 조건을 주는데, 입고 처리가 늦어지면 이 타이밍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5단계: RCV의 정의 (Receipt, 입고)
이게 뭔가요?
주문한 물건이 도착하면 받아서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PO에 적힌 수량, 품목이 맞는지 검수하고 시스템에 입고 처리합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물건은 창고로 오는데, 담당자는 회의 중입니다. 일단 받아두고 나중에 시스템 입력하려다가 까먹습니다. 혹은 바빠서 대충 "수량 맞네" 하고 넘깁니다. 나중에 보니 불량이 섞여 있었던 거죠.
6단계: INV의 정의 (Invoice, 송장 처리)
이게 뭔가요?
공급업체가 "돈 주세요"라고 송장(세금계산서)을 보내면, 재무팀이 확인하고 대금을 지급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여기서 핵심은 3-Way Match입니다. 송장 금액이 PO와 맞는지, 입고된 수량과 맞는지 세 가지를 대조해야 합니다. 이걸 수기로 하면 건당 30분에서 1시간이 걸립니다. 월말에 송장이 수백 건씩 쌓이면 재무팀은 야근 모드에 돌입합니다.
우리 회사는 어디가 막혀 있을까?

P2P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싶다면, 먼저 어느 단계에서 병목이 생기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구매 요청이 세 개 이상 채널로 분산되어 있다면 → 1단계 PR부터 정비
RFQ 한 건에 하루 넘게 걸린다면 → 2단계 RFx 자동화가 즉시 효과
계약서가 PDF와 엑셀로 흩어져 있다면 → 3단계 CT에서 가치 누수 발생 중
구매팀 우회 주문이 잦다면 → 4단계 PO 승인 체계 재설계 필요
입고 처리 지연이 송장 정산을 막는다면 → 5단계 RCV 실시간 연동 도입
재무팀이 월말마다 정산 지옥이라면 → 6단계 INV 3-Way Match 자동화
결국 P2P 최적화는 한 단계만 고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여섯 단계가 데이터로 끊김 없이 연결될 때, 비로소 비용 절감과 속도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통합 P2P가 만드는 세 가지 전환

첫 번째 전환: 사후 기록에서 사전 통제로
통합 P2P 시스템에서는 PR 단계부터 통제가 시작됩니다. 현업이 Purchase Requisition 버튼을 누르는 순간 시스템이 예산을 실시간 확인하고, 규정 위반 시 요청을 차단하며, 승인 규칙을 자동 적용합니다. RFx 단계에서는 견적이 자동 비교되고, CT 정보는 시스템에 저장되며, PO 발행 시 계약 조건이 자동 적용됩니다. Receipt와 Purchase Order가 자동 대조되고, Invoice 단계에서는 3-Way Match(INV-PO-RCV)를 시스템이 자동 수행합니다. 돈이 나가기 전에 모든 통제가 완료됩니다.
두 번째 전환: 데이터 분산에서 통합 가시성으로
모든 Procure-to-Pay 데이터가 하나의 시스템에 실시간으로 통합됩니다. CFO는 대시보드에서 현재 진행 중인 PR 건수, RFx 평균 소요 시간, Contract 만료 예정 목록, Purchase Order 발행 현황, Receipt 지연 건수, Invoice 대기 건수, 3-Way Match 불일치 건수를 한눈에 봅니다. 시스템이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알려 문제가 커지기 전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전환: 반응적 관리에서 예측적 전략으로
Purchase Requisition부터 Invoice까지 데이터가 축적되면 패턴이 보입니다. "매년 3월에 RFx 요청이 급증하니 2월에 미리 Contract를 갱신하자", "A 공급업체는 항상 Invoice를 늦게 보내니 계약 조건에 제출 기한을 명시하자". 시스템이 P2P 인사이트를 자동 제공하고, 구매팀과 재무팀은 문제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먼저 찾습니다.
통합 Procure-to-Pay가 CFO에게 주는 진짜 가치

통합 P2P 시스템을 도입한 CFO들은 "이제야 Procure-to-Pay 전체가 보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실시간 대시보드를 켜면 Purchase Requisition부터 Invoice까지 모든 현황이 즉시 나옵니다. 예산 초과는 PR 단계에서 차단되고, Contract 위반은 줄어들며, 3-Way Match가 자동화되어 Invoice 처리 시간이 70% 단축됩니다. 송장이 제때 처리되고 대금이 정확하게 지급되면 공급업체 신뢰가 향상되어 긴급 상황 우선 대응, 유리한 가격 협상, 장기 파트너십 구축이 가능해집니다.
P2P 도입 전 | P2P 도입 후 |
월말 집계 후 현황 파악 | PR~INV 전 단계 실시간 확인 |
수기 3-Way Match (시간 소요) | 자동 3-Way Match (즉시 처리) |
Invoice 처리 지연 빈번 | 송장 제때 처리, 공급업체 신뢰 향상 |
완전한 Procure-to-Pay는 구매 플랫폼과 관리 시스템이 하나일 때 가능하다

많은 기업이 관리 시스템만 도입해 실패합니다. Purchase Requisition을 시스템에 입력하지만 실제 구매는 여전히 네이버, 쿠팡에서 합니다. 시스템과 구매가 분리되어 있으니 진짜 통합은 불가능합니다.
업무마켓9은 구매 플랫폼과 P2P 관리 시스템이 하나입니다. 7,000여 개 공급업체가 연결되어 플랫폼 안에서 구매가 일어나고, 동시에 PR부터 INV까지 모든 Procure-to-Pay 데이터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현업이 물품을 요청(Purchase Requisition)하면 자동으로 예산 확인과 승인 라인이 설정되고, 구매팀이 RFx를 진행하면 견적이 자동 비교되며, Contract 체결 시 정보가 저장되고 Purchase Order 발행 시 자동 적용됩니다. 물품이 도착하면 Receipt 기록이 자동으로 남고, Invoice가 오면 3-Way Match(INV-PO-RCV)를 시스템이 자동 수행합니다.
플랫폼에 없는 품목도 구매대행 서비스로 주문할 수 있고, 이 역시 P2P 시스템 안에서 관리됩니다. CFO는 실시간 대시보드에서 Purchase Requisition부터 Invoice까지 Procure-to-Pay 전체를 한눈에 봅니다.

Procure-to-Pay 전체를 보지 않으면 통제할 수 없다

기업의 돈이 새는 이유는 Procure-to-Pay 전체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PR, RFx, CT, PO, RCV, INV가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 있어 각 부분은 보이지만 전체는 보이지 않습니다. 통합 P2P 시스템은 Purchase Requisition부터 Invoice까지 모든 단계를 연결하고 실시간으로 가시화합니다. 예산 초과는 PR 단계에서 차단되고, Contract 위반은 계약 정보로 막으며, 3-Way Match 자동화로 송장 지연이 해결됩니다.
2026년,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통합 Procure-to-Pay 시스템을 필수 인프라로 구축했습니다. 한국 기업들도 이제 시작할 때입니다. 구매 요청부터 송장 처리까지, P2P 전체를 하나로 통합하세요.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고, 통제할 수 없던 것이 통제되며, 새던 돈이 멈춥니다. 업무마켓9이 그 시작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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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부터 INV까지, Procure-to-Pay 전 과정을 통합하고 싶으신가요? 업무마켓9이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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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ure-to-Pay, 줄여서 P2P는 구매 요청부터 대금 지급까지 모든 단계를 하나로 통합하는 개념입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P2P 시스템을 필수 인프라로 구축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전체를 보지 않으면 통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Procure-to-Pay 프로세스: PR부터 INV까지 6단계

구매 요청(Purchase Requisition)부터 송장 처리(Invoice)까지는 여섯 단계를 거칩니다. PR(구매 요청) → RFx(구매 정보 요청) → CT(계약) → PO(구매 주문) → RCV(입고) → INV(송장 처리). 이 일련의 과정이 바로 Procure-to-Pay 프로세스입니다.
1단계: PR 의 정의 (Purchase Requisition, 구매 요청)
이게 뭔가요?
현업 부서에서 "이거 사주세요"라고 구매팀에 공식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단순해 보이죠? 근데 여기서부터 꼬이기 시작합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영업팀은 카톡으로, 개발팀은 이메일로, 마케팅팀은 전화로 요청합니다. 구매팀은 아침마다 세 개 채널을 뒤지며 요청 건을 취합하는데, 이것만 하루 2시간입니다. 승인 라인도 애매해서 "이거 누구한테 결재 받아야 해요?"라는 질문이 끊이질 않죠.
2단계: RFx의 정의 (Request for X, 구매 정보 요청)
이게 뭔가요?
공급업체한테 "얼마에 해줄 수 있어요?"라고 구매가 필요한 건의 프로젝트를 자세히 정리해서 물어보는 단계입니다. RFQ(견적 요청), RFI(정보 요청), RFP(제안 요청) 등을 통칭해서 RFx라고 부릅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공급업체 리스트? 엑셀입니다. 견적 요청? 이메일로 보냅니다. 답변 오면? 또 엑셀에 옮겨 적으면서 비교합니다. 문제는 업체마다 견적서 양식이 다 다르다는 거죠. A업체는 단가 기준, B업체는 총액 기준, C업체는 부가세 별도. 사과와 오렌지를 비교하는 느낌입니다.
3단계: CT의 정의 (Contract, 계약)
이게 뭔가요?
업체 선정했으면 이제 조건 협의하고 계약서 쓰는 단계입니다. 가격, 납기, 품질 기준, 페널티 조항 등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계약서 초안 작성하고, 법무팀 검토 요청하고, 수정 의견 오면 다시 고치고, 상대방한테 보내고, 또 수정 요청 오고... 이 과정이 보통 1~2주입니다. 계약 완료되면요? PDF로 저장해서 공유 폴더에 넣고, 주요 조건은 엑셀에 따로 정리합니다. 나중에 "그 업체 단가 조건이 뭐였지?" 할 때 파일 찾느라 또 시간 씁니다.
4단계: PO의 정의 (Purchase Order, 구매 주문)
이게 뭔가요?
이제 공식적으로 "주문합니다"라고 문서 보내는 단계입니다. 수량, 가격, 납품일이 적힌 Purchase Order는 법적 효력이 있는 문서입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PO 번호를 수기로 매기다 보면 중복이나 누락이 생깁니다. 더 큰 문제는 'Maverick Spending'이라고 부르는 현상인데요. 현업에서 급하다고 구매팀 안 거치고 직접 주문해버린 다음 나중에 "PO 좀 소급으로 끊어주세요"라고 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지출 통제가 완전히 무너집니다. 그 결과는 곧 대금 지급 지연, 공급업체 신뢰 하락, 조기 결제 할인 기회 상실입니다. 대부분의 공급업체가 "10일 내 결제하면 2% 할인" 같은 조건을 주는데, 입고 처리가 늦어지면 이 타이밍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5단계: RCV의 정의 (Receipt, 입고)
이게 뭔가요?
주문한 물건이 도착하면 받아서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PO에 적힌 수량, 품목이 맞는지 검수하고 시스템에 입고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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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은 창고로 오는데, 담당자는 회의 중입니다. 일단 받아두고 나중에 시스템 입력하려다가 까먹습니다. 혹은 바빠서 대충 "수량 맞네" 하고 넘깁니다. 나중에 보니 불량이 섞여 있었던 거죠.
6단계: INV의 정의 (Invoice, 송장 처리)
이게 뭔가요?
공급업체가 "돈 주세요"라고 송장(세금계산서)을 보내면, 재무팀이 확인하고 대금을 지급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여기서 핵심은 3-Way Match입니다. 송장 금액이 PO와 맞는지, 입고된 수량과 맞는지 세 가지를 대조해야 합니다. 이걸 수기로 하면 건당 30분에서 1시간이 걸립니다. 월말에 송장이 수백 건씩 쌓이면 재무팀은 야근 모드에 돌입합니다.
우리 회사는 어디가 막혀 있을까?

P2P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싶다면, 먼저 어느 단계에서 병목이 생기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구매 요청이 세 개 이상 채널로 분산되어 있다면 → 1단계 PR부터 정비
RFQ 한 건에 하루 넘게 걸린다면 → 2단계 RFx 자동화가 즉시 효과
계약서가 PDF와 엑셀로 흩어져 있다면 → 3단계 CT에서 가치 누수 발생 중
구매팀 우회 주문이 잦다면 → 4단계 PO 승인 체계 재설계 필요
입고 처리 지연이 송장 정산을 막는다면 → 5단계 RCV 실시간 연동 도입
재무팀이 월말마다 정산 지옥이라면 → 6단계 INV 3-Way Match 자동화
결국 P2P 최적화는 한 단계만 고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여섯 단계가 데이터로 끊김 없이 연결될 때, 비로소 비용 절감과 속도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통합 P2P가 만드는 세 가지 전환

첫 번째 전환: 사후 기록에서 사전 통제로
통합 P2P 시스템에서는 PR 단계부터 통제가 시작됩니다. 현업이 Purchase Requisition 버튼을 누르는 순간 시스템이 예산을 실시간 확인하고, 규정 위반 시 요청을 차단하며, 승인 규칙을 자동 적용합니다. RFx 단계에서는 견적이 자동 비교되고, CT 정보는 시스템에 저장되며, PO 발행 시 계약 조건이 자동 적용됩니다. Receipt와 Purchase Order가 자동 대조되고, Invoice 단계에서는 3-Way Match(INV-PO-RCV)를 시스템이 자동 수행합니다. 돈이 나가기 전에 모든 통제가 완료됩니다.
두 번째 전환: 데이터 분산에서 통합 가시성으로
모든 Procure-to-Pay 데이터가 하나의 시스템에 실시간으로 통합됩니다. CFO는 대시보드에서 현재 진행 중인 PR 건수, RFx 평균 소요 시간, Contract 만료 예정 목록, Purchase Order 발행 현황, Receipt 지연 건수, Invoice 대기 건수, 3-Way Match 불일치 건수를 한눈에 봅니다. 시스템이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알려 문제가 커지기 전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전환: 반응적 관리에서 예측적 전략으로
Purchase Requisition부터 Invoice까지 데이터가 축적되면 패턴이 보입니다. "매년 3월에 RFx 요청이 급증하니 2월에 미리 Contract를 갱신하자", "A 공급업체는 항상 Invoice를 늦게 보내니 계약 조건에 제출 기한을 명시하자". 시스템이 P2P 인사이트를 자동 제공하고, 구매팀과 재무팀은 문제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먼저 찾습니다.
통합 Procure-to-Pay가 CFO에게 주는 진짜 가치

통합 P2P 시스템을 도입한 CFO들은 "이제야 Procure-to-Pay 전체가 보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실시간 대시보드를 켜면 Purchase Requisition부터 Invoice까지 모든 현황이 즉시 나옵니다. 예산 초과는 PR 단계에서 차단되고, Contract 위반은 줄어들며, 3-Way Match가 자동화되어 Invoice 처리 시간이 70% 단축됩니다. 송장이 제때 처리되고 대금이 정확하게 지급되면 공급업체 신뢰가 향상되어 긴급 상황 우선 대응, 유리한 가격 협상, 장기 파트너십 구축이 가능해집니다.
P2P 도입 전 | P2P 도입 후 |
월말 집계 후 현황 파악 | PR~INV 전 단계 실시간 확인 |
수기 3-Way Match (시간 소요) | 자동 3-Way Match (즉시 처리) |
Invoice 처리 지연 빈번 | 송장 제때 처리, 공급업체 신뢰 향상 |
완전한 Procure-to-Pay는 구매 플랫폼과 관리 시스템이 하나일 때 가능하다

많은 기업이 관리 시스템만 도입해 실패합니다. Purchase Requisition을 시스템에 입력하지만 실제 구매는 여전히 네이버, 쿠팡에서 합니다. 시스템과 구매가 분리되어 있으니 진짜 통합은 불가능합니다.
업무마켓9은 구매 플랫폼과 P2P 관리 시스템이 하나입니다. 7,000여 개 공급업체가 연결되어 플랫폼 안에서 구매가 일어나고, 동시에 PR부터 INV까지 모든 Procure-to-Pay 데이터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현업이 물품을 요청(Purchase Requisition)하면 자동으로 예산 확인과 승인 라인이 설정되고, 구매팀이 RFx를 진행하면 견적이 자동 비교되며, Contract 체결 시 정보가 저장되고 Purchase Order 발행 시 자동 적용됩니다. 물품이 도착하면 Receipt 기록이 자동으로 남고, Invoice가 오면 3-Way Match(INV-PO-RCV)를 시스템이 자동 수행합니다.
플랫폼에 없는 품목도 구매대행 서비스로 주문할 수 있고, 이 역시 P2P 시스템 안에서 관리됩니다. CFO는 실시간 대시보드에서 Purchase Requisition부터 Invoice까지 Procure-to-Pay 전체를 한눈에 봅니다.

Procure-to-Pay 전체를 보지 않으면 통제할 수 없다

기업의 돈이 새는 이유는 Procure-to-Pay 전체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PR, RFx, CT, PO, RCV, INV가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 있어 각 부분은 보이지만 전체는 보이지 않습니다. 통합 P2P 시스템은 Purchase Requisition부터 Invoice까지 모든 단계를 연결하고 실시간으로 가시화합니다. 예산 초과는 PR 단계에서 차단되고, Contract 위반은 계약 정보로 막으며, 3-Way Match 자동화로 송장 지연이 해결됩니다.
2026년,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통합 Procure-to-Pay 시스템을 필수 인프라로 구축했습니다. 한국 기업들도 이제 시작할 때입니다. 구매 요청부터 송장 처리까지, P2P 전체를 하나로 통합하세요.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고, 통제할 수 없던 것이 통제되며, 새던 돈이 멈춥니다. 업무마켓9이 그 시작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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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ure-to-Pay, 줄여서 P2P는 구매 요청부터 대금 지급까지 모든 단계를 하나로 통합하는 개념입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P2P 시스템을 필수 인프라로 구축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전체를 보지 않으면 통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Procure-to-Pay 프로세스: PR부터 INV까지 6단계

구매 요청(Purchase Requisition)부터 송장 처리(Invoice)까지는 여섯 단계를 거칩니다. PR(구매 요청) → RFx(구매 정보 요청) → CT(계약) → PO(구매 주문) → RCV(입고) → INV(송장 처리). 이 일련의 과정이 바로 Procure-to-Pay 프로세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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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업체한테 "얼마에 해줄 수 있어요?"라고 구매가 필요한 건의 프로젝트를 자세히 정리해서 물어보는 단계입니다. RFQ(견적 요청), RFI(정보 요청), RFP(제안 요청) 등을 통칭해서 RFx라고 부릅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공급업체 리스트? 엑셀입니다. 견적 요청? 이메일로 보냅니다. 답변 오면? 또 엑셀에 옮겨 적으면서 비교합니다. 문제는 업체마다 견적서 양식이 다 다르다는 거죠. A업체는 단가 기준, B업체는 총액 기준, C업체는 부가세 별도. 사과와 오렌지를 비교하는 느낌입니다.
3단계: CT의 정의 (Contract, 계약)
이게 뭔가요?
업체 선정했으면 이제 조건 협의하고 계약서 쓰는 단계입니다. 가격, 납기, 품질 기준, 페널티 조항 등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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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초안 작성하고, 법무팀 검토 요청하고, 수정 의견 오면 다시 고치고, 상대방한테 보내고, 또 수정 요청 오고... 이 과정이 보통 1~2주입니다. 계약 완료되면요? PDF로 저장해서 공유 폴더에 넣고, 주요 조건은 엑셀에 따로 정리합니다. 나중에 "그 업체 단가 조건이 뭐였지?" 할 때 파일 찾느라 또 시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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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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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RCV의 정의 (Receipt, 입고)
이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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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물건은 창고로 오는데, 담당자는 회의 중입니다. 일단 받아두고 나중에 시스템 입력하려다가 까먹습니다. 혹은 바빠서 대충 "수량 맞네" 하고 넘깁니다. 나중에 보니 불량이 섞여 있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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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업체가 "돈 주세요"라고 송장(세금계산서)을 보내면, 재무팀이 확인하고 대금을 지급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여기서 핵심은 3-Way Match입니다. 송장 금액이 PO와 맞는지, 입고된 수량과 맞는지 세 가지를 대조해야 합니다. 이걸 수기로 하면 건당 30분에서 1시간이 걸립니다. 월말에 송장이 수백 건씩 쌓이면 재무팀은 야근 모드에 돌입합니다.
우리 회사는 어디가 막혀 있을까?

P2P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싶다면, 먼저 어느 단계에서 병목이 생기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구매 요청이 세 개 이상 채널로 분산되어 있다면 → 1단계 PR부터 정비
RFQ 한 건에 하루 넘게 걸린다면 → 2단계 RFx 자동화가 즉시 효과
계약서가 PDF와 엑셀로 흩어져 있다면 → 3단계 CT에서 가치 누수 발생 중
구매팀 우회 주문이 잦다면 → 4단계 PO 승인 체계 재설계 필요
입고 처리 지연이 송장 정산을 막는다면 → 5단계 RCV 실시간 연동 도입
재무팀이 월말마다 정산 지옥이라면 → 6단계 INV 3-Way Match 자동화
결국 P2P 최적화는 한 단계만 고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여섯 단계가 데이터로 끊김 없이 연결될 때, 비로소 비용 절감과 속도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통합 P2P가 만드는 세 가지 전환

첫 번째 전환: 사후 기록에서 사전 통제로
통합 P2P 시스템에서는 PR 단계부터 통제가 시작됩니다. 현업이 Purchase Requisition 버튼을 누르는 순간 시스템이 예산을 실시간 확인하고, 규정 위반 시 요청을 차단하며, 승인 규칙을 자동 적용합니다. RFx 단계에서는 견적이 자동 비교되고, CT 정보는 시스템에 저장되며, PO 발행 시 계약 조건이 자동 적용됩니다. Receipt와 Purchase Order가 자동 대조되고, Invoice 단계에서는 3-Way Match(INV-PO-RCV)를 시스템이 자동 수행합니다. 돈이 나가기 전에 모든 통제가 완료됩니다.
두 번째 전환: 데이터 분산에서 통합 가시성으로
모든 Procure-to-Pay 데이터가 하나의 시스템에 실시간으로 통합됩니다. CFO는 대시보드에서 현재 진행 중인 PR 건수, RFx 평균 소요 시간, Contract 만료 예정 목록, Purchase Order 발행 현황, Receipt 지연 건수, Invoice 대기 건수, 3-Way Match 불일치 건수를 한눈에 봅니다. 시스템이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알려 문제가 커지기 전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전환: 반응적 관리에서 예측적 전략으로
Purchase Requisition부터 Invoice까지 데이터가 축적되면 패턴이 보입니다. "매년 3월에 RFx 요청이 급증하니 2월에 미리 Contract를 갱신하자", "A 공급업체는 항상 Invoice를 늦게 보내니 계약 조건에 제출 기한을 명시하자". 시스템이 P2P 인사이트를 자동 제공하고, 구매팀과 재무팀은 문제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먼저 찾습니다.
통합 Procure-to-Pay가 CFO에게 주는 진짜 가치

통합 P2P 시스템을 도입한 CFO들은 "이제야 Procure-to-Pay 전체가 보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실시간 대시보드를 켜면 Purchase Requisition부터 Invoice까지 모든 현황이 즉시 나옵니다. 예산 초과는 PR 단계에서 차단되고, Contract 위반은 줄어들며, 3-Way Match가 자동화되어 Invoice 처리 시간이 70% 단축됩니다. 송장이 제때 처리되고 대금이 정확하게 지급되면 공급업체 신뢰가 향상되어 긴급 상황 우선 대응, 유리한 가격 협상, 장기 파트너십 구축이 가능해집니다.
P2P 도입 전 | P2P 도입 후 |
월말 집계 후 현황 파악 | PR~INV 전 단계 실시간 확인 |
수기 3-Way Match (시간 소요) | 자동 3-Way Match (즉시 처리) |
Invoice 처리 지연 빈번 | 송장 제때 처리, 공급업체 신뢰 향상 |
완전한 Procure-to-Pay는 구매 플랫폼과 관리 시스템이 하나일 때 가능하다

많은 기업이 관리 시스템만 도입해 실패합니다. Purchase Requisition을 시스템에 입력하지만 실제 구매는 여전히 네이버, 쿠팡에서 합니다. 시스템과 구매가 분리되어 있으니 진짜 통합은 불가능합니다.
업무마켓9은 구매 플랫폼과 P2P 관리 시스템이 하나입니다. 7,000여 개 공급업체가 연결되어 플랫폼 안에서 구매가 일어나고, 동시에 PR부터 INV까지 모든 Procure-to-Pay 데이터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현업이 물품을 요청(Purchase Requisition)하면 자동으로 예산 확인과 승인 라인이 설정되고, 구매팀이 RFx를 진행하면 견적이 자동 비교되며, Contract 체결 시 정보가 저장되고 Purchase Order 발행 시 자동 적용됩니다. 물품이 도착하면 Receipt 기록이 자동으로 남고, Invoice가 오면 3-Way Match(INV-PO-RCV)를 시스템이 자동 수행합니다.
플랫폼에 없는 품목도 구매대행 서비스로 주문할 수 있고, 이 역시 P2P 시스템 안에서 관리됩니다. CFO는 실시간 대시보드에서 Purchase Requisition부터 Invoice까지 Procure-to-Pay 전체를 한눈에 봅니다.

Procure-to-Pay 전체를 보지 않으면 통제할 수 없다

기업의 돈이 새는 이유는 Procure-to-Pay 전체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PR, RFx, CT, PO, RCV, INV가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 있어 각 부분은 보이지만 전체는 보이지 않습니다. 통합 P2P 시스템은 Purchase Requisition부터 Invoice까지 모든 단계를 연결하고 실시간으로 가시화합니다. 예산 초과는 PR 단계에서 차단되고, Contract 위반은 계약 정보로 막으며, 3-Way Match 자동화로 송장 지연이 해결됩니다.
2026년,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통합 Procure-to-Pay 시스템을 필수 인프라로 구축했습니다. 한국 기업들도 이제 시작할 때입니다. 구매 요청부터 송장 처리까지, P2P 전체를 하나로 통합하세요.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고, 통제할 수 없던 것이 통제되며, 새던 돈이 멈춥니다. 업무마켓9이 그 시작을 함께합니다.
업무마켓9 도입 문의
PR부터 INV까지, Procure-to-Pay 전 과정을 통합하고 싶으신가요? 업무마켓9이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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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돈이 새는 지점은 명확합니다. 구매 요청(Purchase Requisition)과 실제 지출 사이입니다. 현업 부서가 "이거 필요해요"라고 말한 순간부터 회사 계좌에서 돈이 나가는 순간까지, 그 과정 어딘가에서 통제가 풀립니다. 문제는 이 과정이 여러 부서와 시스템에 분산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구매 요청은 이메일로, 견적(RFQ)은 엑셀로, 계약(Contract)은 법무팀에서, 발주(Purchase Order)는 구매팀이, 입고(Receipt)는 현업이, 송장(Invoice)은 재무팀이 각자 처리합니다.
Procure-to-Pay, 줄여서 P2P는 구매 요청부터 대금 지급까지 모든 단계를 하나로 통합하는 개념입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P2P 시스템을 필수 인프라로 구축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전체를 보지 않으면 통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Procure-to-Pay 프로세스: PR부터 INV까지 6단계

구매 요청(Purchase Requisition)부터 송장 처리(Invoice)까지는 여섯 단계를 거칩니다. PR(구매 요청) → RFx(구매 정보 요청) → CT(계약) → PO(구매 주문) → RCV(입고) → INV(송장 처리). 이 일련의 과정이 바로 Procure-to-Pay 프로세스입니다.
1단계: PR 의 정의 (Purchase Requisition, 구매 요청)
이게 뭔가요?
현업 부서에서 "이거 사주세요"라고 구매팀에 공식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단순해 보이죠? 근데 여기서부터 꼬이기 시작합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영업팀은 카톡으로, 개발팀은 이메일로, 마케팅팀은 전화로 요청합니다. 구매팀은 아침마다 세 개 채널을 뒤지며 요청 건을 취합하는데, 이것만 하루 2시간입니다. 승인 라인도 애매해서 "이거 누구한테 결재 받아야 해요?"라는 질문이 끊이질 않죠.
2단계: RFx의 정의 (Request for X, 구매 정보 요청)
이게 뭔가요?
공급업체한테 "얼마에 해줄 수 있어요?"라고 구매가 필요한 건의 프로젝트를 자세히 정리해서 물어보는 단계입니다. RFQ(견적 요청), RFI(정보 요청), RFP(제안 요청) 등을 통칭해서 RFx라고 부릅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공급업체 리스트? 엑셀입니다. 견적 요청? 이메일로 보냅니다. 답변 오면? 또 엑셀에 옮겨 적으면서 비교합니다. 문제는 업체마다 견적서 양식이 다 다르다는 거죠. A업체는 단가 기준, B업체는 총액 기준, C업체는 부가세 별도. 사과와 오렌지를 비교하는 느낌입니다.
3단계: CT의 정의 (Contract, 계약)
이게 뭔가요?
업체 선정했으면 이제 조건 협의하고 계약서 쓰는 단계입니다. 가격, 납기, 품질 기준, 페널티 조항 등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계약서 초안 작성하고, 법무팀 검토 요청하고, 수정 의견 오면 다시 고치고, 상대방한테 보내고, 또 수정 요청 오고... 이 과정이 보통 1~2주입니다. 계약 완료되면요? PDF로 저장해서 공유 폴더에 넣고, 주요 조건은 엑셀에 따로 정리합니다. 나중에 "그 업체 단가 조건이 뭐였지?" 할 때 파일 찾느라 또 시간 씁니다.
4단계: PO의 정의 (Purchase Order, 구매 주문)
이게 뭔가요?
이제 공식적으로 "주문합니다"라고 문서 보내는 단계입니다. 수량, 가격, 납품일이 적힌 Purchase Order는 법적 효력이 있는 문서입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PO 번호를 수기로 매기다 보면 중복이나 누락이 생깁니다. 더 큰 문제는 'Maverick Spending'이라고 부르는 현상인데요. 현업에서 급하다고 구매팀 안 거치고 직접 주문해버린 다음 나중에 "PO 좀 소급으로 끊어주세요"라고 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지출 통제가 완전히 무너집니다. 그 결과는 곧 대금 지급 지연, 공급업체 신뢰 하락, 조기 결제 할인 기회 상실입니다. 대부분의 공급업체가 "10일 내 결제하면 2% 할인" 같은 조건을 주는데, 입고 처리가 늦어지면 이 타이밍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5단계: RCV의 정의 (Receipt, 입고)
이게 뭔가요?
주문한 물건이 도착하면 받아서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PO에 적힌 수량, 품목이 맞는지 검수하고 시스템에 입고 처리합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물건은 창고로 오는데, 담당자는 회의 중입니다. 일단 받아두고 나중에 시스템 입력하려다가 까먹습니다. 혹은 바빠서 대충 "수량 맞네" 하고 넘깁니다. 나중에 보니 불량이 섞여 있었던 거죠.
6단계: INV의 정의 (Invoice, 송장 처리)
이게 뭔가요?
공급업체가 "돈 주세요"라고 송장(세금계산서)을 보내면, 재무팀이 확인하고 대금을 지급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여기서 핵심은 3-Way Match입니다. 송장 금액이 PO와 맞는지, 입고된 수량과 맞는지 세 가지를 대조해야 합니다. 이걸 수기로 하면 건당 30분에서 1시간이 걸립니다. 월말에 송장이 수백 건씩 쌓이면 재무팀은 야근 모드에 돌입합니다.
우리 회사는 어디가 막혀 있을까?

P2P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싶다면, 먼저 어느 단계에서 병목이 생기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구매 요청이 세 개 이상 채널로 분산되어 있다면 → 1단계 PR부터 정비
RFQ 한 건에 하루 넘게 걸린다면 → 2단계 RFx 자동화가 즉시 효과
계약서가 PDF와 엑셀로 흩어져 있다면 → 3단계 CT에서 가치 누수 발생 중
구매팀 우회 주문이 잦다면 → 4단계 PO 승인 체계 재설계 필요
입고 처리 지연이 송장 정산을 막는다면 → 5단계 RCV 실시간 연동 도입
재무팀이 월말마다 정산 지옥이라면 → 6단계 INV 3-Way Match 자동화
결국 P2P 최적화는 한 단계만 고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여섯 단계가 데이터로 끊김 없이 연결될 때, 비로소 비용 절감과 속도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통합 P2P가 만드는 세 가지 전환

첫 번째 전환: 사후 기록에서 사전 통제로
통합 P2P 시스템에서는 PR 단계부터 통제가 시작됩니다. 현업이 Purchase Requisition 버튼을 누르는 순간 시스템이 예산을 실시간 확인하고, 규정 위반 시 요청을 차단하며, 승인 규칙을 자동 적용합니다. RFx 단계에서는 견적이 자동 비교되고, CT 정보는 시스템에 저장되며, PO 발행 시 계약 조건이 자동 적용됩니다. Receipt와 Purchase Order가 자동 대조되고, Invoice 단계에서는 3-Way Match(INV-PO-RCV)를 시스템이 자동 수행합니다. 돈이 나가기 전에 모든 통제가 완료됩니다.
두 번째 전환: 데이터 분산에서 통합 가시성으로
모든 Procure-to-Pay 데이터가 하나의 시스템에 실시간으로 통합됩니다. CFO는 대시보드에서 현재 진행 중인 PR 건수, RFx 평균 소요 시간, Contract 만료 예정 목록, Purchase Order 발행 현황, Receipt 지연 건수, Invoice 대기 건수, 3-Way Match 불일치 건수를 한눈에 봅니다. 시스템이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알려 문제가 커지기 전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전환: 반응적 관리에서 예측적 전략으로
Purchase Requisition부터 Invoice까지 데이터가 축적되면 패턴이 보입니다. "매년 3월에 RFx 요청이 급증하니 2월에 미리 Contract를 갱신하자", "A 공급업체는 항상 Invoice를 늦게 보내니 계약 조건에 제출 기한을 명시하자". 시스템이 P2P 인사이트를 자동 제공하고, 구매팀과 재무팀은 문제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먼저 찾습니다.
통합 Procure-to-Pay가 CFO에게 주는 진짜 가치

통합 P2P 시스템을 도입한 CFO들은 "이제야 Procure-to-Pay 전체가 보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실시간 대시보드를 켜면 Purchase Requisition부터 Invoice까지 모든 현황이 즉시 나옵니다. 예산 초과는 PR 단계에서 차단되고, Contract 위반은 줄어들며, 3-Way Match가 자동화되어 Invoice 처리 시간이 70% 단축됩니다. 송장이 제때 처리되고 대금이 정확하게 지급되면 공급업체 신뢰가 향상되어 긴급 상황 우선 대응, 유리한 가격 협상, 장기 파트너십 구축이 가능해집니다.
P2P 도입 전 | P2P 도입 후 |
월말 집계 후 현황 파악 | PR~INV 전 단계 실시간 확인 |
수기 3-Way Match (시간 소요) | 자동 3-Way Match (즉시 처리) |
Invoice 처리 지연 빈번 | 송장 제때 처리, 공급업체 신뢰 향상 |
완전한 Procure-to-Pay는 구매 플랫폼과 관리 시스템이 하나일 때 가능하다

많은 기업이 관리 시스템만 도입해 실패합니다. Purchase Requisition을 시스템에 입력하지만 실제 구매는 여전히 네이버, 쿠팡에서 합니다. 시스템과 구매가 분리되어 있으니 진짜 통합은 불가능합니다.
업무마켓9은 구매 플랫폼과 P2P 관리 시스템이 하나입니다. 7,000여 개 공급업체가 연결되어 플랫폼 안에서 구매가 일어나고, 동시에 PR부터 INV까지 모든 Procure-to-Pay 데이터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현업이 물품을 요청(Purchase Requisition)하면 자동으로 예산 확인과 승인 라인이 설정되고, 구매팀이 RFx를 진행하면 견적이 자동 비교되며, Contract 체결 시 정보가 저장되고 Purchase Order 발행 시 자동 적용됩니다. 물품이 도착하면 Receipt 기록이 자동으로 남고, Invoice가 오면 3-Way Match(INV-PO-RCV)를 시스템이 자동 수행합니다.
플랫폼에 없는 품목도 구매대행 서비스로 주문할 수 있고, 이 역시 P2P 시스템 안에서 관리됩니다. CFO는 실시간 대시보드에서 Purchase Requisition부터 Invoice까지 Procure-to-Pay 전체를 한눈에 봅니다.

Procure-to-Pay 전체를 보지 않으면 통제할 수 없다

기업의 돈이 새는 이유는 Procure-to-Pay 전체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PR, RFx, CT, PO, RCV, INV가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 있어 각 부분은 보이지만 전체는 보이지 않습니다. 통합 P2P 시스템은 Purchase Requisition부터 Invoice까지 모든 단계를 연결하고 실시간으로 가시화합니다. 예산 초과는 PR 단계에서 차단되고, Contract 위반은 계약 정보로 막으며, 3-Way Match 자동화로 송장 지연이 해결됩니다.
2026년,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통합 Procure-to-Pay 시스템을 필수 인프라로 구축했습니다. 한국 기업들도 이제 시작할 때입니다. 구매 요청부터 송장 처리까지, P2P 전체를 하나로 통합하세요.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고, 통제할 수 없던 것이 통제되며, 새던 돈이 멈춥니다. 업무마켓9이 그 시작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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